<p></p><br /><br /><br>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.<br><br>먼저 가볼 곳은, 이탈리아 로마인데요. <br><br>분수대 앞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보이고요. <br><br>저 멀리, 검은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 태연하게 걸어옵니다. 이후, 분수대에 몸을 던지는데요. <br><br>온몸이 젖은 채 일어선 뒤, 걸음을 옮기는 이 남성. 또다시 물속으로 뛰어듭니다. <br><br>다른 관광객이 바라보는데도 개인 수영장처럼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데요.<br><br>문제는, 이곳이 대표 명소인 트레비 분수였다는 거죠. <br><br>결국, 이 남성. 우리 돈 90만 원에 가까운 벌금 폭탄을 맞게 됐습니다.
